웰빙스토리

한성푸드는 중대형 종합 단체급식 · 위탁급식 전문 회사로서 고객 여러분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신선하고 풍부한 음식은 물론 고객사의 비용절감에도 만족을 드리며, 고객과의 신뢰를 지키는 것은 한성푸드의 엄격한 철학입니다.

제목 2월 제철맞은 해초 4인방
작성일자 2016-11-21
 
 
2월 제철맞은 해초 4인방
 
생미역, 파래, 톳, 매생이
 
 
미역 [sea mustard]
한방에서는 미역을 해채, 감곽, 자채, 해대 등으로 부른다. 외형적으로는 뿌리· 줄기· 잎의 구분이 뚜렷한 엽상체(葉狀體) 식물이다.
우리나라 전 연안에 분포하나, 한· 난류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지역에는 분포하지 않는다. 저조선 부근 바위에 서식하나 남부지방은 더 깊은 곳에, 북부지방에서는 더 얕은 곳에 서식하는 경향이 있다. 겨울에서 봄에 걸쳐서 주로 채취되며 이 시기에 가장 맛이 좋습니다. 봄에서 여름에 걸쳐 번식한다. 전복· 소라의 주요 먹이이며 주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에서만 식용으로 이용된다. 식이섬유와 칼륨, 칼슘, 요오드 등이 풍부하여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산후조리, 변비· 비만 예방, 철분· 칼슘 보충에 탁월 하여 일찍부터 애용되어 왔다.
구입요령 : 녹색이 짙고 광택이 있으며 탄력이 있고 두꺼운 것이 좋습니다.
손질방법 : 흐르는 물에 씻다가 뜨거운 물과 찬물 순으로 헹궈줍니다.
섭취방법 : 미역의 이용은 쇠고기, 홍합, 광어등을 넣어서 끊인 국이 가장 보편적이다. 물에 살짝 데쳐 초고추장 양념과 함께 생으로 먹거나 여름에는 미역냉채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파래 [ green laver , あおのり ]
 

파래는 바닷속의 영양식물로 칼륨, 요오드, 칼슘, 식물성 섬유소 등 몸에 좋은 성분이 골고루함유 하고 있어 웰빙시대 성인병 및 비만을 방지하는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파래는 새콤달콤하게 오이넣고 무쳐먹는게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섭취방법을 보니...기름에도 볶아먹나봐요~~ 파래의 독특한 향과 맛!!! 너무 좋아요~~

구입요령 : 눈으로 보아 빛깔이 검고 광택이 나면서 특유의 향기가 있는 것이 상품입니다.
손질방법 : 한장씩 손질하여 잡티를 제거합니다.
섭취방법 : 보통 기름에 볶아 먹는 파래볶음 등으로 섭취하며 채소를 넣어 무침, 밥에 넣어 볶음밥등으로 먹습니다.
 
톳 [Sea weed fusiforme]
 
바다에서 나는 톳은 칼슘, 요오드, 철 등의 무기염류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식량이 많이 부족했던 보릿고개 시절에 구황용으로 곡식을 조금 섞어서 톳밥을 지어 먹기도 했다고 합니다. 톳은 일본을 무병장수의 나라로 만들었다 할 만큼 일본에서는 이미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학교에서도 1주일에 1~2회 이상 우유대신 톳을 섭취할 정도로 그 효능은 이미 인정 받고 있다. 일본 후생성에서 매년 9월 15일을 & ldquo 톳의 날& rdquo 로 정하여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권장할 정도로 톳에 대한 인기가 있으며, 국내 전국 생산량의 95%이상이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는 실정이다. 톳은 칼슘, 철, 인, 칼륨 등 미네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액을 깨끗하게 해주어 동맥경화를 예방 하는 효능이 있으며, 배변을 정돈하고 콜레스테롤과 유해 물질을 체외로 배출하여 동맥 경화와 대장암 등을 예방하여 장기간 섭취하면 심혈관 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다. 톳은 갱년기 여성에게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활성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빈혈과 갱년기 이후의 골량이 감소하는 골다공증 등의 갱년기 질환에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탈모예방, 성장발육(우유보다 13배의 칼슘과 550배 철분 함유) 등에도 크게 작용하여 전 연령층에게 사랑 받고 있다.
 
구입요령 : 광택이 있으면서 굵기가 일정한것
손질방법 : 흐르는 물에 지저분한 것들을 털어낸 다음 찬물에 담가 20~30분정도 불린 후 잘 불린 톳을 끊는 물에 쌀짝 데쳐서 물기를 뺀다
섭취방법  : 톳은 더욱 신선하고 맛있게 먹고 싶다면, 톳을 물에 불릴때 식초를 약간 첨가하면 비린맛이 사라진다. 보통 샐러드로 만들어 먹거자 비빔밥에 넣어서 먹는다.
 
매생이 [seaweed fulvescens ]
 

주로 남도지방에서 식용하는 가늘고 부드러운 갈매패목의 녹조류이다. 파래와 유사하게 생겼으며 겨울철에 주로 채취된다. 대롱모양으로 어릴 때는 짙은 녹색을 띠나 자라면서 색이 옅어진다. 굵기는 머리카락보다 가늘며 미끈거린다. 가지는 없고 외관상 창자파래의 어린 개체와 비슷하나 이보다 부드러우며 현미경으로 보면 사각형의 세포가 2~4개씩 짝을 지어 이루는 것이 특이하다. 파래와 유사하나 파래보다 가늘고 부드럽다.
 
구입요령 : 광택이 있고 선명한 녹색을 띤 어린잎을 고른다
손질방법 : 넉넉한 물에 담가서 풀어지면 조금씩 집어서 흔들어가며 씻어 건져낸다
섭취방법 : 매생이 국으로 끊이거나 참기름을 넣고 고소하게 무쳐먹기도 하며 밀가루와 반죽한 후 전으로 요리해 먹는다
 
출처 - 네이버백과사전